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고민상담] 20대중반 m자가발

  • 12년 전

  • 938
4
하.. 저는 이십대 중반 대학생입니다. 제작년에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탈모를 깨닳았습니다. 전역하고 바로 해외에서 어학연수를 했는데 거기서는 정말 탈모치료가 비싸더군요.. 첨에는 한의원에서 탈모치료 받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프로페시아 처방받아서 먹은지 육개월 됬네요 딱... 올초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복학을 해야하는데 도저히 이대로는 학교를 못가겠는겁니다.. 다들아시죠 ? 간만에 학교로 돌아가려는데 예전에 봤던 친구들이 뭐라할까봐 걱정되는 그마음.....;; 그래서 대책을 세웠습니다. 제가 원래 숫이없는데 유독 엠자가 심함니다. 정수리는 아직 살아있어서 엠자가발을 큰맘먹고 맞췄습니다. 엠자가발 맞추고 학교로 갔는데 다행이 아무도 몰라보더군요.. 근데 이제 여름이 다가오니 정말 걱정이많이됩니다.. 매운거먹거나하면 구렛나루는 금방 젖어버리고.. 누가 머리 뚫어지게 쳐다보기라도하면 당황해서 식은땀나고... 제가 피해의식이 큰것일까요?? 그래도 여자친구는 괜찬다고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네요~.. 정말 남은 대학생활도 매일매일 긴장하면서 살아야되는지.. 만약 걸릴땐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여러분의 의견 기다리겠습니다.ᅟᅲᅟᅲ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