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헤어 원장님 블로그 눈팅하는거 좋아하는데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vs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 라는 글이 있더라고요
읽어보니 2014. 2.14일자 한달전 글이고
글에서 최근 실험결과라고 언급해주셨으니 그리 완전 옛날 실험은 아닌듯해요
917명 남성대상으로 24주간(6개월) 실험이었고
결과는
두타스테리드0.5mg > 두타스테리드0.1mg > 피나스테리드1mg > 두타스테리드 0.02mg >플라시보 가짜약
순서로 모발 증가가 나타났데요...
근데 이 실험이 최근에서야 이뤄진줄 알았더니 대다모 06년 자료뒤지던중
요런자료들이있네요....
피나스테리드 1mg 복용시 두피 DHT 억제율 : 35% 정도
피나스테리드 5mg 복용시 두피 DHT 억제율 : 35 - 38% 정도
두타스테리드 0.1mg 복용시 두피 DHT 억제율 : 38% 정도 --> 아보다트 5일에 한 알 복용시
두타스테리드 0.25mg 복용시 두피 DHT 억제율 : 50% 정도 --> 아보다트 2일에 한 알 복용시
두타스테리드 0.5mg 복용시 두피 DHT 억제율 : 55% 정도 --> 아보다트 1일에 한 알 복용시
두타스테리드 2.5mg 복용시 두피 DHT 억제율 : 80% 정도 --> 아보다트 1일에 5알 복용시
위결과로만 본다면 아보다트 5만원에 30알 사서
2일에 한번씩 먹어도 피나스테리드 5mg 올빵으로 먹은것보다도 12% dht 감소효과가 있네요
비용 역시 한달 2.5만원꼴만 들어갈테고...
정말 미친척 아보다트 2.5mg까지 먹으면 절대 밀리진 않을듯보입니다;
물론! DHT 라는 한가지 변수만을 생각했을경우죠... 아직 탈모는 DHT외에도 다른 많은 원인들이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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