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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인지하고도 일때문에 병원을 당장 못가니 더 초조하네요..

  • 12년 전

  • 682
4
탈모 인지하고도 일이 바빠 병원을 못가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고통스럽네요.

물론 병원가서 약받아먹어도 이제 시작일뿐이지만 하루하루가 초조해요-_-

직장에서 연구과제 마무리도 하고 연구결과논문도 대응하고 있는데

일은 손에 안잡히고 인터넷에 있는 탈모 글은 다 읽어보고 있는것같고;

제 연구분야보다 더 집중하고 있어요.. 이렇게 신경쓰면 더 빠질꺼같은데..

그리고 약 부작용이라는 것들도 이미 저는 약 먹기도 전에 탈모 인지하자마자 부작용이 생기는거같네요;;;

식욕도 없고 성욕도 안느껴지고 무기력하고 불면증에 삶의 의욕도 없고...


스트레스 받아도 잘 넘기는 편인데 탈모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하네요..

마음을 편하게 먹어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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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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