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6살 전형적인 유전성 M자탈모입니다 ㅜㅠ 약 한달전에 피부과 병원에 가서 검사받고
아보다트를 처방받았습니다. 벌써 한 달이 지나가고 약을 다 먹어가네요,
한 달 동안 약을 먹으면서 부작용은 따로 못 느꼈습니다. 다들 부작용이 심할거라 하시는데 저는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더 혈기왕성해진 것 같은 느낌은 뭐죠?ㅋㅋ)
아직 나아진 모습은 전혀 못느끼겠지만 믿어보고 6개월정도는 먹어보려고 합니다.
궁금한 점은 저번에 피부과에서 처방을 받으니 진료비만 15000원정도 들었던거 같아요ㅜㅠ 이번에 가면 세 달치 약만 처방받고 싶은데 15000원을 버리긴 아까워서 동네 의원같은곳에 가서 아보다트 세 달치 처방해주라고 하면 해주나요? 시골이라서 보건소랑 작은 의원밖에 없는데 이 곳도 처방이 가능할까요?ㅜㅠㅜ
안된다면 어쩔 수 없이 다시 피부과에 가서 약을 처방받아아겠네요ㅡㅜ 혹시 저 대신 여자친구가 가서 약만 주라고 해도 되는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처방 경험이 있으신 선배닙들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모두들 득모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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