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나도 모르는 새에

  • 12년 전

  • 924
4
저는 33살 남성입니다.
저도 모르는 새에 탈모가 진행되어,
지금은 위에서 머리를 보면, 정말 듬성듬성한 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
안 되겠다 싶어서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봤더니,
이미 탈모가 진행된지 10년 쯤은 된 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

조금씩 조금씩 주변 사람들이 머리가 없다고 얘기하는 걸 들었을 때
그때 관리를 좀 해줬어야 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때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도 했고, 그냥 머리 빡빡 밀고 살지 뭐, 라는 생각으로 방치하기도 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그때부터라도 관리를 시작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뭐, 머리가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 상태에서 머리가 더 빠진다고 생각하면, 정말 민머리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왠지 너무 늙어버린 거 같고, 아무도 좋아해 줄 거 같지 않아서 걱정이 되긴 하네요.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요 ㅎㅎ

암튼 다들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걱정보다는 행동을!!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