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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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늦은 밤 고민때문에 잠을 설치다 글을 쓰게 됩니다.

  • 12년 전

  • 1,472
4
26살의 청년입니다.

아버지 집안쪽 어르신들이 대부분 머리가 없으십니다.(민대머리수준)

군입대 전까지는 어느 정도 가리고 다니고

머리도 그렇게 얇지는 않았는데

제대 후 부터는 머리를 감을 때나 자고 일어나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있습니다.

옆, 뒷머리는 굵고 많은데 정수리와 앞머리가 심각하게 빠지고 얇아졌습니다.

직장도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이 아닌

조선소 현장에서 일을 하다 보니 하루종일 안전헬멧만 쓰고...

탈모가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감이 점점 없어지네요

이제와서 치료받기에는 늦은건가요? 4월 중으로 휴직을 하고

피부과에 가보려 합니다. 프로페시아 부작용이 걸리긴 하네요.

안그래도 여유증 때문에 수술 받을 생각도 하고있는데 말입니다^^;

이런 저런 생각들로 잠이 들지 않아서 글을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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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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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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