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일반잡담] 저의 2년간의 탈모치료기입니다

  • 12년 전

  • 1,191
5
가만 생각해보면 탈모는 20대중반부터 찻아왔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크게 신경안쓰다가 30대에 들어서자 M자뿐만아니라 머리숫도 점차 줄어들어

이래저래 인터넷검색으로 탈모 치료가 시작되었지요

저희 어머니는 머리숫이 여자치곤 작으시고 흰머리가 많으시고 저희 아버지는

흰머리는 없으시나 M자머리이십니다 그러나 70대가 되어가면서도 그리 심하게 진행되지는 않으신듯

한대요

저는 그 둘다는 물려받은듯 합니다 흰머리가 적은 머리숫 그리고 M자....

처음 치료는 프카와 미녹시딜 5%로부터 시작했어요

바르는 약은 저녁에 자기전에 바르고 프카는 매일 챙겨먹고

그런데 술은 좋아하는편이고 담배를 즐기는 편에다가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스탈이래서 그런지

아니면 약발을 안받아서인지 모르겠으나 2년전이나 후나 별다른 반응이 없어보였습니다

위로라면 더이상 진행이 안되었다는 정도?

그래서 큰결심으로 M자 치료를 위해 모발이식을 하게 되었지요

비교적 쉬운 수술이라 생각한 저의 착각을 많이 벗어나서 수술 한지 1개월이 지난 지금

후두부 절개부위 주변 동반탈락이 일반사람들에 비해 많이 심해서 제머리로는 커버가 안되는 지경입니다

그래서 병원에 짜증도 내고 하소연도 해보았으나 이미 벌어진 일 수숩이나 해야 겠지요

그래서 지금현제는 과거 보단 더욱 적극적인 탈모치료에 나섰습니다

지금현제 탈모치료 내용을 말씀드릴께요

1. 매일 2리터 물마시기

2. 메일 유산소 운동하기

3. 매일 반신욕, 사우나 하기

4. 프카에서 아보다트로 먹는약 갈아타기

5. 모애드정 하루 3캡슐 섭취

6. 매끼니 하우오 환 섭취및 저녁에 오메가3 섭취

7. 육류섭취줄이고 검은콩 등등 식단 관리하기...

고기좋아하고 술좋아하는 저로선 힘들결정입니다

이렇게 까지 햇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여기까지 저의 탈모치료 생활입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