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진이 작년 7월 이구요
두번째,세번째 사진이 오늘 입니다
원래 가는 모발에 숱이 없는 머리 였으나 작년 6월경부터 하루에 약 300개 정도
폭풍탈락이 하기 시작하더군요그때서야 이대로 가다간 진짜 대머리 되겠다싶어서
프로스카로 시작했습니다. 프로스카 먹고 한 두달 정도는 변화가 없어서 효과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때는 상실감이 굉장히 컸지만 꾸준히 복용했습니다.
그러던 3개월 지나 4개월 되던 시점에 머리 빠지는 숫자가 확연하게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즈음에 미녹시딜 같이 병행했습니다. 아침 저녁 두번...투척
남들 대부분 가지고 겪는다는 미녹시딜 쉐딩은 못 느꼈구요
미녹시딜 바른이후로 모발이 두꺼워졌다건 잘 모르겠으나
머리가 상당히 빽빽 채워진 느낌입니다.
프로스카 8개월 미녹시딜4개월...
샴푸도 탈모샴푸쓰고 있으나...탈모방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생각하나 일반샴푸보다 나을거같아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정말 탈모때문에 죽고싶을정도로 힘들었는데 사람 마음 간사하다고
탈모에 대한 걱정은 어느 순간 사라져버리더군요...
앞으로 죽을 때까지 관리 해야겠지만ㅎㅎ
제 글로 인해 희망을 가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천만 탈모인 화이팅이구요...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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