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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결국은 약으로 손을 뻗었습니다

  • 12년 전

  • 742
7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탈모라고 생각안하다가

군대에서 머리를 빡빡 밀고 나서야 머리숱이 적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새삼 아버지를 포함한 친가 쪽 어른들의 적은 머리숱이 눈에 들어왔지만

설마 괜찮겠지 하며 넘기다가 25이 되면서 불안감이 커져서

결국 오늘 병원에서 처방전 받아다가 먹는 약 2달분을 타왔네요

10만원 가까운 금액을 내고 받아온 약인데 효과가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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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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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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