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년 탈모 인생 경험담입니다 *
아직 많은 정보를 공유받지 못하고 계시분들께...
유전성 탈모가 대부분이신데 95% 입니다... 대부분 초반에는 본인이 탈모인지를 못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탈모를 인지 못한다면 대다모에 사진첨부하셔서 물어보시는 방법도 있지만, 집근처 피부과 한번 방문 하셔서
진찰 받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저도 1년 가까이 제가 유전성 탈모라고 인지를 못했습니다.아니, 인정하고
싶지도 않았던것입니다... 근데 그렇다고해서 머리털리 안빠지는게 아니였죠...ㅠㅠ
처음에는 두피관리샵을 선택했습니다... 두달동안 150만원을 주면서 두피 관리를 받았습니다...
마지마날에 두달 정도 받으면 효과가 더 좋겠다고 하셨는데 돈이없어 그냥 끊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서 대머리가 될 상황에 발XX 한의원이 또 눈에 들어왔습니다... 거길 한번 갔는데
~ 3개월인지 두달인지는 모르지만 ~300 만원 주고 또 바보짓을 한겁니다...그러니 치료 더 받아보자고해서
도망을 나왔습니다... 저같은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이 됩니다...혹시라도 한의원, 두피관리샵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은 부분탈모" 원형탈모가" 아니시라면 그냥 그돈 모아서 차후, 모낭복제나~ 신약이 나오면
거기에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알바해서 모은돈 다 날리고 거지되니까~ 이제서야 제가 바보같은 짓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같은 피해자가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ex) 먹는 약 말고는 대한민국이나 ~ 전세계에서도 ~ 없다는걸 아시길 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