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세상 모든 사람이 대머리였으면 좋겠네요
그럼 차별도, 창피함도, 우울함도, 고민도 없을텐데...
탈모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는지, 고민하는지,
제가 머리카락을 잃고나니 알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잃고나서야 그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란 존재는 참 미련하기도 한거같아요
자연치유요법을 하고 명상을 하고 마음을 비우면서 암도 치료하는 사례들을 보면서
탈모라고 개선하지 못할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금 자신의 머리카락이 온통 스트레스 덩어리이고 저주이고 어두운 느낌 일색이라면 안됩니다.
머리카락의 상태가 어찌됐든 문제투성이라고 생각치말고 아껴주고 안아주고 사랑해주십시오.
세상의 모든 물질은 미립자고 생각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동안 염색,파마, 무신경, 담배, 커피 등등으로 머리카락을 혹사시키고 채찍질했다면
이제라도 좋으니 아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십시오.
이런 방향전환은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거울볼때마다 속상하기도 하고 처음부터 잘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안아주고 보듬어주어야 합니다.
약물이나 이식보다도 더 큰 기적을 낳을수도 있습니다.
저에게 기적이 일어나 여기 아파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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