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빠진다 싶을때 빠르게 약을먹었었기에 지금 엠자가 진행된다는 느낌은 없고 다른 곳 숱은 많이 좋아졌고
애초에 머리숱 없어보인다는 말이나 탈모라는 말은 못들어봤습니다 하지만;
앞머리 세우고 싶은데 도저히 세울수는 없고요 엠자 진행이 안된다해도 예전 이마라인보다는 밀렸는데 회복되지는
않구여.. 앞머리 띄우면 이마 넓이가 헐 오잉? 할정도인데요
요즘 머리 숱 욕심이 정말 많이 나네요 숱만 많으면 진짜 스타일 훨씬더좋게 할수 있을것 같은데
진짜 영혼을 파는건 오버지만 정력 대폭 감소해도 받아들일것같습니다 진짜 풍성해지기만 한다면요..
솔직히 정력은 좀 약해지더라도 다른 스킬들도 있고 어떻게 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머리카락이라는건 되게 민감하고 소중하네요 진짜
피나 7개월 넘게 복용중이고 효과도 있으니 앞으로 더더욱 효과가 있기를 바라지만
진짜 너무 머리카락 소중해서 미녹정도 먹어봤으나 성욕 같은 문제가 아니라 극심한 감기몸살같은 증세 때문에
일단 쉬고 있고요.. 진짜 머리카락을 위해 뭐라도 하고 싶지만 할게 없네요
우선 생각은 1. 피나스테리드 7개월~ 앞으로 1년 2년 더 엄청난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
2. 미녹을 소량씩 먹어보고 피나 몇년 먹고 나면 두타스테리드를 먹어본다
3. 돈을 진짜 많이 벌어서 연예인들처럼 해외에서 대량 이식을 한다. 탈모를 가리기에 급급한수술말 고 미적으로 진짜 연예인처럼 스타일리쉬하게 이식한다.
돈 많이 벌어야겠네요 진짜.. 열심히ㅋ
영혼을 판다고 했는데 이순간부터 영혼을 판다는 마음으로 진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파이팅합시다 비처럼 이식할려면요ㅠ 지훈이형 파이팅 멋있더군요 진짜
또 우리가 연예인 어디서 수술하는지 꼭 알아냅시다ㅋ 돈만 많이 번다면야 ㅠ ㅋㅋ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