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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정녕 답은 없는건가요?

  • 12년 전

  • 852
5
7년전 원형탈모를 시작으로 프로페시아를 시작했습니다.
형님 두분이 계신데 머리숱이 없으셔서 나는 있을때 지키자 생각이였죠.
6년 반을 복용했으며 그 덕분인으로 형님들 보다는 숱이 많은 편입니다.
근데 그 댓가가 너무 가혹하고 참담하네요.
약 부작용....
약간의 성욕감퇴나 피곤함은 각오했지만 저에게는 너무 심합니다.
어지럽고 업부 중간에도 갑자기 졸리고 편도선도 수시로 붓고 귀에서 윙~ 하는 이명까지 생기더군요. 면역력이 바닥입니다. 생활자체가 않됩니다.
버티고 버티다 결국 6개월 전에 약을 중단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체력은 조금씩 회복됐으나 아시겠지만 엄청 빠지더군요. 가슴이 내려앉습니다. 정신이 이제는 망기지네요.
어제 한알 다시 먹어보았는데 확실히 몸에서 받지를 않네요.ㅠㅠ
프로페시아 처방전의 불편함과 약간의 비용부담으로 핀페시아로 갈아탄지는 3년 됐는데 증상은 똑같고요.
이런 부작용 겪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다른약으로 갈아탄다고 해도 성분이 같으니 증상은 같겠죠? 하....
얼미전에 바르는 마이녹실과 먹는 마이녹실s도 시작했는데 효과는 없는듯 하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어떠한 조언이라도 감사히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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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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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