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피나계열 카피약 한번 처방받아서 먹다가 1달 먹고 엄청난 효과를 봤습니다.
전 초기고.. 그때 약 먹는건 최후의 선택으로 남겨두자 하면서
샴푸 마사지 발모효소액 등등 기름기를 줄이는 두피상태를 유지함으로서
2년전과 지금의 모발상태는 비슷하게 유지만 하는정도 입니다.
근데 3~5년 전 풍성했던 모발로 돌아가지 못하고 유지만 하는 수준이라,, 욕심이 생겨 이번에 핀페를
먹기 시작한지 2주가 되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3~10개 빠지던 머리카락이 갑자기 20개.. 많을땐 25개 정도까지 빠져있네요.
머리감을때도 평소보다 많이 빠집니다.
제가 2년전에 피나 1달 먹었을때도 초반에 이런현상이 있었는거 같기도하고.. 기억이 잘 안납니다.
아무튼 저처럼 1주일 때 아무변화 없다가 2주차에 이렇게 머리가 더 빠지는분 있으신가요?
혹시 이런걸 쉐딩이라고 하나요??
머리가 더 빠지던간에 계속 먹을생각인데.. 요즘따라 평소 두배로 빠지니까 스트레스 받네요.
한달 지나면 사라질까요?? 답변좀 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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