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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조금 서두를껄 그랬습니다.

  • 12년 전

  • 776
6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느낌이 왔는데, 그때는 젊었고 크게 신경이 쓰지 않았습니다.

몇 년 전부터 확연히 이마가 넓어지기 시작했지만 진행 속도가 빠르지 않아서, 고민만 하다 비용 때문에 - 당시 좀 사정이 좋지 않았습니다 - 그냥 살자라고 생각했구요.

한동안 정신줄 놓고 사는 사이에 이제는 주변 사람들도 제게 탈모 이야기를 할 정도가 됐네요.

아직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이제라도 치료 방법을 찾아보고 다니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일단 먹어보려고 하는데, 효과가 없다는 분도 계시고, 있다는 분도 계시고 하네요. 부디 효과가 있기만 바랄 뿐입니다.

친구도 여기 회원인데, 그 녀석은 정말 효과가 좋더라구요. 원래 저 보다 심했는데, 지금은 저 보다 숱이 더 많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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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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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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