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몇자 적어봅니다
올해 43세 이고요 혈액형은 오형입니다
M자 탈모(태풍탈모)는 2006년정도에
나에게 당황스럽게 찾아왓고 당시 종합적으로
스트레스와 경제적인 것까지 같이와서
그냥 받아들이며 지내다가 2년후쯤 헤어스타일이 아예나오질 않아 반삭이 아닌
스킨헤드로 4년정도 지냈습니다
우연하게 외국에 근무하게되어6개월가량
머리을기르게 되었고 한국에 와보니 스타일안니옴 엠자탈모 있는분 밑으로 빛어보면
중간에 양쪽비어보이느거 아실겁니다
다운펌을 추천해서 미용실에서 펌을하게되고
2개월지나 헤어스터일이 또 안나윱니다
병원처방으로 일단 프레을 먹기시작
미녹실딘 매일저녁 투척 두피에..떡 상관읍음
매일 약은복용..성기능.피곤함.의욕상실까지.
이식은 최후라 생각하며..일단 약으로 쇼부을
보기로했습니다..
단언컨데 엠자에 보송보송 잔털이 납니다
애기들보송이잔털 이마에 이건 다들 나시는것들...
엠자부위 약먹기전 아주작은 잔털이 2.5~3센티정도씩 자랍니다..
당연히 가늘지요..
맨들거리던 이마 부위는 보송이 애기들 털처럼 올라오고오 이건 기대치않지만
엠자부위을 조금씩 메꾸는 느낌 그냥 문신 느낌하고 같다할까요..
매일 저두 빠지는 머리는 어쩔수 읍고..
성기능 이런건 산이나 하체 걷기로 카바합니디
3개월째라 머라 말씀드리기에 어페가 있을준 모르나 확실한건 효과가 있다 생각합니다
프페+미녹실딘 굳이 이게아니어도 비슷한 약이 많으니..
이번에 4개월차인데 외국 6개월가야해서
6개월치 아보타드로 처방받아 사왔습니다
3일후부터는 아보타드을 먹을것이며
6개월 후가 궁금합니다..
횡설수설이네요 포인트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효과가 난다고 느낍니다 엠자을메꾸는것보다 엠자라인 사이잔털이 길어지며..숫보강이루어집니다..문제는 2.5~3센티에서 더 안자라는느낌입니다 ..일단 6개월 지나면 더확실할듯
보입니다..3개월 차에 아보로 바꾸는 이유는
과욕일지모르겟네요 프페도 약발이 받는데요
아직은 더 밀리지도 않는데....
엠자탈모이신분들 좌절모드 되지마시고요
먹는것 바르는것 3개월 함해보세요
효과가 있을겁니다..전 효과가 있었으니요..
6개월 약값 비싸긴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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