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전 M자>
<딱지 제거 전>
<5개월 경과 후 헤어라인>
<5개월 경과 후 정상머리>
저같은 경우(27세, 남) 유전으로 인해 M자이고, 윗머리는 2년간 고시공부하면서 상당히 많이 탈락된 상태였습니다...
윗머리를 길러서 앞머리를 덮어도 비어보일정도로 많이 빠졌었습니다.. 사진 찍으면 정말 안습..이죠.ㅠㅠ
그래서 시험끝나고 2013년 11월 말경에 모발이식 결정했습니다.
모발 이식 전 6개월부터 이미 프로페시아랑 멕시헤어라는 헤어영양제는 복용하고있었습니다.
(현재는 프로스카 복용 중입니다.. 프페 장기복용하기엔 가격이 조금 부담되서요)
그리고 집에서 간단한 웨이트 운동도 하고 그랬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모발이 빠질 때 증상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두피가 굉장히 간지럽고 건조했습니다.
2. 모발이 힘이 없고 꼬불꼬불 했으며 머리감을 때 머리가 꾀 빠졌습니다.
3. 스트레스 받을 때 두피에서 열이 올라오는 것 같았습니다.
4. M자 뿐만이 아니라 정수리쪽에서도 스트레스로 인해 모발이 꾀 탈락했습니다.
저는 1250모낭을 심었고(부분삭발, 비절개), 현재는 모낭이 많이 생착해 M자를 매꿨습니다.
그리고 윗머리와 정수리는 스트레스가 없어지면서 자연스레 모발이 건강해지고 탈락한 모발들이 다시
생겨났습니다. 예전과 비교해 볼 때 정말 놀라보게 달라졌습니다.
프페 복용한거랑 이식 정말 후회하지 않습니다. 후훗.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