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왜이렇게 무기력해지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마음속으로 항상 다짐하죠.... 거울로 머리 그만보자....
그런데 그게 잘 안되네요.... 머리 자라지 않을거 다알고 있는데
자꾸만 거울을 보게되네요... 분명히 아는데... 지금 이시간에 차라리
자기개발하는게 좋은줄 알면서도알면서도~ 그냥 무기력해서 다하기 싫고
옛날에는 햇살좋으면 좋았는데 요즘은 햇살이 좋을때 너무 힘드네요
특히 지하철 탈떄가 가장 힘들어요 ㅜ 줄서잇으면 뒤에 있는 사람이 내 정수리만 보는것 같구...
탈모는 스트레스 받으면 악화된다는데 스트레스를 받지않을 수가 없네요....
빨리 완치 약이 발견됬으면 좋겟네요....
그냥 너무 울적해서 공부하다말고 하소연할 곳도 없고해서 여기에 글하나 올리고 가요....
p.s 요즘 주위를 보면 정수리만 보고 다니는데 탈모는 진짜 별로 없는거 같아요... 특히 젊은애들은....
그런거보면 정말 저는 지지리 운도없는것 같고 저만 불행한거같네요 ㅜㅜ 내일은 학교 교양들으러 가는데
일찍가서 또 맨 뒤에 앉아야겟네요~ 다들 제가 공부 열심히하러 일찍 오는줄 알지만 뒷통수가 따가워서 공부가 집중이 안되요 ~ 맨앞에 앉으면.. 그래서 맨뒤~ 참 슬픈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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