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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제가 쓴방법과 부작용

  • 12년 전

  • 1,223
2
저는 서른두살 탈모인입니다
탈모를 인지한건 군대갔다온후 정수리를 보고
심한 충격에 빠졋죠 탈모인들은 공감할것니다 첫탈모를 안순간의 비통함 ㅎㅎ
처음으로 크레시나인가 호나우두가 선전하던
돈만 비싸고 효과는 별로 였고 그후 프카몇년복용하였지요 복용중 효과 좋았으나 피로 멍한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끈코 나니 없었졌으나 머리털은 순식간에 빠지기시작해서 값싼 핀페로 갈아탔으나 브레인포그 피부푸석하고 변비 소화불량 여러가지 문제로 끈었습니다 정말 우울증 심하였고 불면증 휴 지금쓰는동안에도 울먹합니다 ㅜㅜ 정신과도 갔다왔습니다 복용중에 말이죠 그러다 피부과서 프페카피약도 복용해보았으나 몇일후 브레인포그 우울 불면 때문에 끈코 텀을늘리고 가루로 만들어 소량 물에타먹어도 처음뿐 몇일뒤 부작용나타났습니다 이걸끝으로 약은 접었죠 그러다 쏘팔메토가 탈모에 좋다하여 복용하였으나 똑같은 부작용증세가 피나보단 덜하였으나 나타나서 끈었습니다
확실히 쏘팔메토 효과있습니다 물론 저에게 말이죠 그러다 쏘팔메토 샴푸 dht감소샴푸를 사용후 똑같은 부작용발생 ㅜㅜ 정말이게 말이되나 싶지만 제가 몸소체험하고 느꼈습니다 제가 커피를 마셔도 심장두근거리고 그런게 있기에 약에 인감해서 인것같네요 지금은 가끔 샴푸를 소량쓰고 있고 효과는 있네요 탈모때문에 인생재밌네요 ㅎㅎ 여러분들도 힘든시간이지나면 웃으며 대머리얘기할수 있는 마음의 넉넉함이 찾아 왔으면 합니다 저두 열심히 해보는데 까지하다 그냥 훌떡 까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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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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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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