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27살 남자친구의나이는 32살이에요
정말 사랑하는 저의 남자친구는 대머리입니다.!
사실 개의치않아야 하는게 맞지만.......외적으로 신경을많이쓰고 꾸미는걸 좋아하는 저라..
오빠 자체는 정말 좋지만.. 대머리가 저는 좀 신경쓰여요.
오빠는 저만좋다면 아무래도 좋다며 신경을 안쓰는듯하는데, 이렇게 두손 두발 놓고있음 더 악화될듯하여
여기저기 검색 후에 이 사이트가 가장 좋다해서 가입하구 이렇게 글을 남겨요..
전 함께 치료해주고 싶어요. 아직 서로 젊구 결혼도 하고싶은데,
좀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젊음을 함께 보내고싶어서요.
앞에선 좋다하고 뒤에선 이런고민하는 저두 밉고 남친한테 정말 미안한데.ㅠㅠㅠ
역시 신경쓰이네요....
일단 오빠는 눈썹이 아주 짙고, 가운데가 비어있는 형이에요.
조금 많이 빈거같아요. 모발도 정말 얇고 힘이없구요.
컴퓨터에서 오래작업하구요...라면을 좋아요.ㅠㅠ 담배는 저때문에 끊었구요 술도 멀리하는편이에요.
질문드릴꼐요..
1.눈썹이 짙으면 원래는 대머리가 될 유전자가 아니라..스트레스 라고하던데 이말이 맞는말인지...ㅠ?
2.이런말 하기머한데 정력이 아주 강해여;;
이곳 후기를 보면 크게 모발이식과 약물복용+관리가 있더라구요.
정력과 대머리는 상관관계가 있다하던데, 만약 오빠가 약을 먹게되면... 관계에 지장이 클까요?
3.아님 샴푸나 마사지같은거 제가 꾸준히 해주고 천연요법 이런걸로 해두.. 머리가 날까요?
4.역시 제가 돈을 모아서 모발이식 해주는게 최선일까요?ㅠㅠ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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