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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아무리 피하려 끝까지 추적해오는 M

  • 12년 전

  • 653
4
저는 외국 생활을 시작 하면서 본격적으로 탈모가
시작되었어요 당시 회식이 잦아 보드카를 무자게
마셨더니 갑자기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하지만 워낙 숫이 많아서 무시 했습니다 허나 1년 정도 지나니
o(T^T)o

한국에 온 이후 그제야 보이더군요 외가쪽 대부분이,,,

하지만 이식은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생착률이 매우 낮고 3백만원 정도 가격에 3번 정도는 해야
한다는 말에 ( '⌒')

대신 저는 붙임머리로 가리고자 노력했지만
그것도 길어야 2달 정도 이후에는 └( `ε´)┘

결국 지금은 리스크를 안더라도 이식하려 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 기쁘네요

수술하면 후기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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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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