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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직접 모험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엄지의 제왕 제가 딱6개월 해볼께요

  • 12년 전

  •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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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31살로 프나와 아보로 인해 득모에 반쯤(앞머리는 아직 솜털) 성공을 봤습니다. 그런데 약을 계속 먹기에는 부작용이 너무 걱정 되더라구요. 당장 느껴지는건 없는데 내가 자각 못하는 부작용이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고시생인 저에겐 약값도 부담되는 중입니다. 티비에 나와서 탈모에 이게 좋다 저게 좋다 라는거 잘 안믿는 편이긴 한데.... 탈모약에 대한 불안감이 많이 있고 결정적으로 친구의 형님분이 4달 동안 이방법해서 완전 득모했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사진보니까 저보다 더 심한 탈모상태였는데 완전 득모하셨더라구요 살도 쏙빠지고(원래 비만임)... 엄지의 제왕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이 모두 어쨌든 다 몸에 좋은 것들이니 한번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내일이면 아보다트도 다 떨어지는데 더이상 복용 안하고 티비에 나온 것 하나부터 열까지 똑같이 실행해 보겠습니다.
6개월 뒤에 후기 남길께요. 만약 실폐시엔 이 방법으로 성공했다는 사람 있으면 때거지로 욕질 부탁드립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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