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의견을 써보자면..기본 베이스는 그래도 강력한 효능을 입증받은 약물인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와 미녹시딜이 치료의 핵심이 될것입니다.그러나 그 두 약물이 불행하게도 완벽히 탈모를 막는 역할을 하지는 못하지요.우리가 또 지금의 상태에서 할수있는건 이보다 더 완벽한 탈모완치제가 나오기전까지 이 두 약물을 사용하며 더불어 이와 함께 탈모치료에 보완적 역할을 할수 있는(그러나 단 효과대비 무리한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선과 더불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병용해서 더 좋은 효과를 낼수있는 관리를 하는것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기존의 많은 현존하는 토닉들의 주성분은 자연계에서 항 dht효과가 있다는 허브나 생물등의 추출물을 위주로 발매되고 우리가 사용합니다.이것들이 한번에 탈모를 개선시키지 않는다고 하여서 사기라고 하지도 않고 어느정도가 탈모치료의 한계임을 모두다 인지하고 있으니까요..예를들면 녹차의 카테킨이나 쏘팔메토의 성분이 항 dht효과가 있음은 의학적으로도 입증이 되었지만 분명히 탈모에 도움이 될 것이 확인되지만 그렇다고 그 효과는 개인마다 틀리고 이것들로 대머리를 완치하는 경우도 드뭅니다.하지만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겠지요.어떤 사람에게는 약물이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을 이런것들이 굉장히 효과적으로 보완해주면서 좋은 효과를 낼수도 있을것이구요 또 다른이에게는 별로 신통치 않을수도..하지만 분명 건강과 탈모에 좋은것은 맞기에 개인의 역량에 맞게 사용할수 있는 초이스의 영역이 될것입니다.최근에 논란이 되는 모 병원의 요법도 저는 방송이란게 어차피 이슈화되고 이목을 끌어야 하는 현대사회의 특성상 그런 요소가 가미되어 어떤 측면에서 보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 그렇게 좋으면 fda승인받고 노벨상 탔어야지" 하는 제가 생각하는 탈모환자분들이 범하는 가장 초딩적 편견의 오류에 휩싸이는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른 면에서 생각하면 어쨋거나 가장 적은 비용으로 두피환경을 개선하고 항dht효과를 내는 강력한 허브로 싸게 만들어서 약물치료와 함께 보완할수 있는 좋은것을 알았따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검은콩의 탈모에 대한 효과는 솔직히 그거 먹어서 대머리 치료한 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하지만 검은콩의 항산화효과나 각종 몸에 좋은 효과를 생각하면 머리에 좋은면 좋았고 큰 효과 못보더라도 저는 없어서 못먹습니다 ㅎㅎ 만약에 정말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면서 판매를 위해서 그런것이 나왔따면 한번 고민해볼만 하겠지만..(비록 최근엔 그 재료값이 많이 올라 조금 아쉽긴 하지만) 과연 그런 방송이 그로인한 엄청난 이득만을 바라고 만들어졌을까요?
어차피 병원에서 판매 안해도 누구나 만들어 바르고 먹고 할수 있는 경우인데요..누군가와 어디를 옹호하려고 쓰는경우도 아니고 저역시 언제나 새로운 정보다 조금이라도 탈모에 도움이 되는 것을 알려하고 시도하면서 그럴땐 오히려 즐거워지기에..언제나 부정적인 생각에 탈모관리에 한걸음 멀어지는 회원분들이 진정 안타까워서 글 써봅니다.
또는 오로지 그것만 생각하며 기본 베이스가 되는 약물치료를 배제하는 분들이 계시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기도 하구요.어차피 눈에 띄게 바로 탈모가 확 좋아지지 않는다면 탈모를 위해 우리가 어느정도 인정하는 채식이나 과일이나 금연 금주는 왜 합니까? 채식위주에 과일먹고 금연 금주 해서 드라마틱하게 확 탈모가 개선된 분들 얼마나 보셨습니까? 하지만 우리는 압니다.라면 .인스턴트.지방 위주의 육식등이 탈모에 안좋기에 줄이려고 노력하고 등등...
미녹시딜 바르고 머리카락 정말 만족할만큼 복구되신분들 많지 않습니다..더 안좋아지시는 분들도 있고..그냥 현상유지나 그런분들도 있고..정수리쪽엔 좋은 효과 보신분들이 많지만 아닌분들도 있고..그러나 미녹으로 안좋아졌따고 미국 fda가 돈 먹고 그 제약사 돈 벌어주려고 사기쳤다고 욕하는 분들이 존재하는지요? ㅎㅎ
약물 치료를 베이스로 하고 그 외에 내 외적으로 이를 보완할수 있는 항dht,항산화 식품을 섭취하고 토닉화 해서 바르고..이것이 최선이고 또한 더욱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겁니다..
저는 기존에 녹차의 카테친이나 아연,구리 효소등 외에 어성초나 자소엽같은 식물에도 강력한 항 dht효과가 있다는것을 알아서 굉장히 좋은것을 알았고 가격도 저렴하기에 최소한 플러스가 되면 됬지 마이너스는 아닌걸 확신하기에 내 탈모관리에 조금 더 나은것을 더할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제가 관리하는 방법에 추가된 한가지로 조금 더 좋아질거야 하면서 적용하지 이거 바로 버리카락 확 안나면 사기다 하는 생각은 할 필요도 없을거 같구요..물론 그런 생각으로 오랫동안 여러가지를 긍정적으로 해왔기에 제 머리는 아직 복구되고 유지되었다 생각하구요..가끔 대다모에 들어올때 전 절망의 하소연을 쓰고.듣기 위해 오는것이 아니라 내가 몰랐던 다른 누군가가 시도해본 좋은 관리법이 없나 하고 새로운것들을 찾아 옵니다..이성적으로 또 과학적으로 따져봐서 해가 되지 않고 고비용이 아니면 저는 다 해봅니다.
전에 엑기스나 발효의 개념을 솔직히 잘 몰랐는데 저는 위 내용들을 예전에 알고 나서는 오히려 자연계에 존재하는 비슷한 항 dht효과가 있는 재료들을 몇가지 더 사서 더 업그레이드 된 토닉을 만들어 사용하곤 합니다..
알코올로 엑기스를 추출하는것을 알았고 또 단기간에 추출하려면 90도 이상의 강력한 알코올로 추출하면 더 빨리 더 많이 추출할수 있는점을.낮은 알코올로 이용해서 시간이 걸리지만 천천히 숙성시키면서 적당히 발효를 시키면 더 성분이 활성화 되는거구나 하는 부분도 알았구요..하수오도 사서 같이 넣었었고 ㅎㅎ 어차피 그렇게 만들면 기존의 구매해야하는 제품들보다 엄청 저렴한 가격에 대량의 엑기스를 만들수 있으니 운동하고 샤워후 흠뻑 뿌려도 경제적으로 부담없고 등등..다음번에 만들때는 진짜 알코올도 피부에 부담이 안가게 더 좋은걸로 구하고 하수오 외에 까짓거 탈모에 좋다고 인식된 허브,채소등 여러가지 넣어서 나만의 초 울트라 토닉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물론 이건 취미와 같은 느낌이네요..
한번 저처럼 생각하시면서 탈모를 관리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써봅니다.긍정의 힘이 몸에 변화를 준다고 저는 믿는지라^^
한동안 공식적으로 승인과효과를 인정받은 레이저빗도 있었는데 물론 지금도 판매되지만..그걸 생각해 보세요..단 조금이라도 진짜 조금이라도 효과는 있을겁니다..하지만 이곳 부정적 회원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건 사기를 넘어 우롱이 되어야 할까요? 가격도 비싸고..대학병원등에서 임상까지 거쳐서 미국등에서도 의학용도로 승인받은 물건인데 ㅎㅎ 그냥 마치 최근에 글들을 읽다보니 비난 위주의 글들에 실망이 되어 써봅니다.
발모차요? 녹차 탈모에 좋은건 다 알고 거기에 어성초는 원자폭탄 맞은 일본이 절대 식물이 자라지 못할거라 하던 예상을 깨고 피어난 초 강력 울트라 항산화 식물로 엄청난 해독작용과 자소엽은 식물 항생제라고 까지 칭해지고..이런것들이 탈모에도 도움이 되는것을 알게되서 얼마나 좋지 않나요? 저는 담배와 약물등에 의해 손상되는 간 보호를 위해서라도 알고나서는 틈틈히 즐기던 녹차에 추가해서 먹으니 좋습니다.
재료값 갑자기 폭등해서 짜증나는거 빼고는...저는 이런것들에 너무 부정적인 분들의 마음이 좀 바뀌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혹 제가 쓴 글이 언짢으실수도 있겠지만 진짜 저 역시 그러하였기에 탈모때문에 모든것이 무너질때 그 절망감을 알기에...그러나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생각으로 완전 중무장하고 관리하면서 복구하고 지금을 유지하기에 그 마음 진심 이해하기에 이런글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겁니다.
원하시면 제 나이 40 근처에 22살 탈모시작해서 지금의 모습 사진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사진이 커서 첨부가 안된다 하는데 방법 알려주시면요..그리고 다들 힘내십시요..저도 오지랍이 넓어서 이글 쓰고 있나봅니다..하지만 대다모는 역시 나에게도 탈모관리.극복할수 있게해준 고마운 곳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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