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부터 복용햇습니다
그리고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쏜살처럼 지나갔고
좋은일도 안좋은일도 있었습니다
제탈모력은 친가쪽에는 대머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돌아가신 외삼촌이 대머리셨다는군요
본격적으로 증상을 보인것은 25살 군제대후로 눈에띄게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고
2년사이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탈모가 진행되었고, 참 우울했습니다
이마와 정수리에 같이 오는 탈모였는데
이마쪽은 어느정도 진행 속도가 느렸고, 원래 이마가 넓은 편이어서 티가 덜 나기도 했습니다.
정수리는 정말 훅훅 빠지더니 휑해서 어떻게 뭐 할 방법 조차 없었습니다
복용은 27살부터 해서 현재 1년 6개월 잘 복용하고잇습니다. 작년에는 제법 찾아와서
증상을 알렸는데 작년 여름부터 개인적으로 안좋은일이 생겨서 자주 찾지 못했습니다
사진은 순서대로
1.복용 1달되었던 상황
2.현재 no 플래쉬 사진
3.현재 플래쉬 사진
정수리는 사실 많이 좋아져서, 현재로선 조금 천천히 찾아오는 이마쪽에 이식을 생각하고있습니다.
빠른나이에 탈모가 찾아 오신 분들은 용기내서 한번 복용해보세요 효과 보는 분들은 톡톡히 보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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