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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요즘 대다모를 잊고 살았네요..

  • 12년 전

  • 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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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다트 약 8개월차로 들어서고 있는데, 이젠 머리 걱정없이 일상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날이 더우면 땀이 날것을 대비해 땀닥기용 수건을 가지고 다니는데 작년 7월달이 생각나더군요.. 탈모가 심해지는거 모르고 방치(약먹지않고 두피관리만 받았음)하다가 그때도 땀닥는 수건으로 앞머리를 닦았는데 앞머리가 뭉치로 떨어지는거보고 충격받던게.. 엊그제 같은데... 전 약효과가 잘받나봅니다... 여자친구도 완전 기뻐해주네요 ㅠㅠ ...
주변에 친구한놈도 급작스런 탈모때문에 스트레스 엄청받는거보고 위로와 조언을 하였습니다 포기하지마시고 자기 머리를 애인다루듯 사랑해주세요.. 그결실은 꼭 달콤할 겁니다..앞머리가 많이 좋아졌지만 완벽해질때까지 아니 할아버지 되기 전까지! 계속 애정을 가질생각입니다 갑작스럽게 대다모가 생각나는 밤에 끄적여봤습니다 대다모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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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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