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란게 참.. 그렇네요.. 헤어스타일링 잘 된 날은 평범하지만, 대다수의 그렇지 않은 날들은 하루종일 극심한 스트레스에 곧 정상적인 생활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가입하고, 이식까지 생각 중인 상태입니다.
여기 보니 20대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힘이 좀 나야 하는데... 힘은 안 나네요ㅜ
그래도 오늘 상담받고 왔는데 이마에 그려진 가상선 하나에 기분이 좋아졌다가 또 안 좋아졌다가 이렇네요..
이왕 마음 먹은거 빠른 시일 내로 이식수술(?), 비절개니 시술인가요.. 암튼 진행하고 싶은데.. 너무 성급한건 아닌지 모르겠어요..ㅎㅎ
이식하고 약도 잘 먹고 그럼 사후관리는 잘 될것 같은데.. 너무 장미빛 미래만 상상하고 있는건 아닌지 고민, 또 고민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비용도 상당하네용..... ㅋㅋㅋ 뭐 제대로만 나와준다면 싼 가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에요 ㅎㅎ
그나저나 비절개, 부분삭발 정도로 생각중인데, 제가 원래 뒷머리도 머리숱이 없는 편인데 티나진 않으려나 것두 걱정이네요 ㅎㅎ
.. 이 글만큼이나 요즘 제 머릿속도 정리가 되지 않고 스트레스의 나날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도, 저도 파이팅하자구요!!! 좋은 날 오겠지요!! 아잣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