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병원에 어떤종류의 약을 처방해주는지 미리 전화를 해서 알아보고 갔습니다.
프로페시아 즉 피나계열의 약을 처방받기위해서였죠...
정수리탈모가 진행중이었거든요.
하지만 병원에가서 의사선생님께서 많이 진행되었다면서 아보다트를 권유해주셨죠.
사실 그렇게 많이 진행됬었던건아니었고 정수리부분에 500원동전 4개정도로 비어보일정도였습니다.
사람들 말로는 아보다트가 강한약이다 효과도 좋고 부작용도 있어서 피나계열로 효과못본 후 넘어가라
라고합니다. 하지만 점점 믿음이 떨어져가네요..약에대한 믿음이
탈모의약품 포럼이나 포토후기를 볼때도 아보다트(두타)는 1페이지정도 미비한 효과나 현재유지 또는 그보다
못한 후기가 많았고 프로페시아(피나)로인한 득모는 나머지 대부분의 페이지를 채울정도로 많이있더군요.
이로 인해서 프로페시아로 넘어갈까 고민하는 기로에 서있지만 , 이왕 복용한거 3개월이상은 채울려고합니다.
그래서 아보다트로 인한 후기를 꼭 남기고 떠나고 싶네요..
현재 아보다트 복용하시는 모든분들 의약품 포럼에 많은 후기 그리고 우리 탈모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떠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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