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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역시 마지막까지 왔네요 ;;;

  • 12년 전

  • 933
7
27살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프로페시아 마이녹실부터 시작해서 각종 좋다는 샴푸 바르는약....
한약제, 고가의 탈모클리닉, 두피케어 등등 수도 없는 시도를 해봤지만....
답이없네요 ...
현재는 직접 홍삼액을 만들어서 먹고 있으며 약물로는 프페만 먹고 있으며,, 흑채로 커버를 하며 회사를 다녔네요...
하지만 이제는 점점 흑채로도 커버가 불가능해질 정도로 심해지고 있구요...
결국 마지막 종착역인 가발이냐? 모발이식이냐? 까지 왔네요 ;;;
결국 30대 중반의 나이 때문에 모발이식으로 결정 5월1일 수술을 하고 왔습니다. 4500모 ㅜㅜ
2일밖에 지나지 않아 아직까지 후두부에 통증이 있긴 하지만 무럭무럭 자라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상황바서 후기도 올리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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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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