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능력이라면 직장? 재산?
키? 외모? 탈모?(ㅠ_ㅠ), 비만?
말발? 유머? 성격?
결혼 적령기 처자들중 가장 용서할수 없는게 탈모라고 하던데..
열분들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수십번의 소개팅끝에
나름 결론을 낸건 M자형 탈모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뭐 말을 빨리한다던가. 센스가 없다는것도 하나의 요인이었겠지만서도..-_ㅠ)
생각해보니 20대떄는 저도 나름 괜찮았던것 같은데요..;;
다른 요인을 보기전에 먼저 까이는 이유를 나름 생각해보니
살찐것과, 탈모.. 2가지 정도 요인이 원인이 되었던것 같네요..
전 살은 매일 6km씩 걷고, 아침 저녁으로 100개씩 7kg 아령 들고(이두, 삼두..) 아침저녁 100개씩 윗몸일으키기
한달만 해보려구요.. 지금까지 주 2~3회 정도만 해왔었는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얼마나 빠지나..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보려구요
그리고 M자형 탈모는 뭐 답이 없으니.
일단 약은 먹고 있긴 한데, 역시 수술을 고려중입니다..
가발이 덜 무섭긴 한데, 아무래도 수영 좋아하는 저로서는 운동을 맘대로 못하는 것도 있고..
탈모를 더 유발하기도 한다고 하니까요..
대다모에서 비절개식 수술에 대한 정보 좀더 얻고서 추진하려고 해요..
(아직 정착되지 않은 수술이라면 정착될데까지 좀더 기다릴 생각도 있고..)
열분들은 연애를 위해 어떤 걸 하고계신가요?
휴..이래저래 먹고살기 힘드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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