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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조합약을 끊어야 했던 이유 ...아래글에 덧붙여서

  • 12년 전

  • 1,279
0
등업을 목적으로 단순히 아래에 글을 올렸더니, 회원님들의 걱정어린 댓글을 보고 정확히 쓰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울산조합약을 1년 이상을 복용했습니다.
처음 3개월정도 지나니 수북히 머리카락이 올라와 너무 기분이 좋았고, 저의 상태를 보고 , 반신반의 하던 직장 동료들에게 전도(?)한분만 10여분 정도 됩니다.
근데 그분들중에는 효과가 저만치 되는 분도 계시고, 약간 미미한 분도 계시더라구요.
개인차가 있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근데, 그중 가장 효과가 좋아던 분중, 한분- 완전 탈모에서 완전 정상으로 복귀하셨던분- 이 어느날 보니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셨더라구요, 약을 안드시나 보다 생각했는데..
그후 저도 특별한 계기로 약을 않먹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들도 짐작하셨다시피. 발기력과 강직도 떨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실패하다보니. (물론 이부분에 대해서 는 저도 의학적인 지식이 없다보니 순수히 저의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나이나 그외 저의 개인적인 건강상태가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는 점도 지나칠순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약을 끊은지 4개월정도 되었는데. 탈모가 상당히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볼까.. 아니면 약을 먹고, 팔팔정을 먹어야 하나.. 고민되네요

지금은 방기호 원장 방법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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