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5일 윤교수님을 찾아가 약을 처방받고 먹고 바른지
어언 6개월차입니다.
먹는약 : 프로스카, 케라민, 메디락 디에스
바르는약 : 스칼프엔, 나녹시딜, 프로좀에이
샴푸 : 진크피, 노비프록스
이제 6개월차 접어드는데 샴푸는 아침에는 한 번도 거르지 않았고(하루하루 꼬박꼬박 바꿔가면서)
먹는 약도 소진의 법칙에 따라 며칠 빼고는 끼니때에 정확히 하루 3번 복용했어요.
스칼프엔과 나녹시딜은 부득이하게 3일 정도 못 바른 날이 있었는데 그날 빼고 다 발랐네요.
윤교수님이 주신 유인물에는 4~6개월 후에는 새 머리가 나면서 모질도 굵어지고
모량도 많아질 것이라고 했는데 아직까진 그닥 차이를 못 느끼겠네요 ㅠ
이마에 잔머리가 조금 나오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원래 제머리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전 원래 샴푸와 드라이를 해도 머리카락이 별로 안 빠졌어요.
많이 빠져야 30~40개? 근데 탈모치료를 들어가면 쉐딩현상을 반드시 한 번씩은 겪는다고 알고 있었는데
전 아직까지 안 왔네요... ㅠ 치료 후에 확실히 덜 빠지는건 사실입니다.
원래 이렇게 쉐딩 안 오기도 하나요?
언제쯤 효과를 볼까요 ㅠ 또 약 6개월치 사러 가야되는데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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