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철 박사(세계최초 모낭군 이식 개발): 닥치고 유전. 파마,스트레스,모자? 이런거 다 필요없음. 단 식생활은 탈모 촉진 시킴. 물론 이것도 유전력 있는 사람들에게만. 미국,유럽같은 선진국에 대머리가 많은거는 영양과잉때문임. 아프리카, 동남아 가면 대머리 찾아보기 힘듬
 
심우영 박사(정석적 권위자): 닥치고 유전. 탈모는 머리 깊숙히 있는 모낭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머리껍데기(두피)관리 백날해봐야 소용없음. 역시 서구화된 식생활은 탈모 촉진 시킴. 된장찌개랑 나물만 먹던 옛날에는 대머리가 거의 없었음.
 
황정욱 원장(탈모계의 쿨가이): 닥치고 유전. 심지어 모발이식 끝나고 술담배 상관없음(본인 부터 애연가). 빠질놈은 빠짐. 프페만이 살길
 
윤태영 교수(공격적 약처방 원조): 닥치고 유전인데 약물치료로 극복할수 있음. 본인도 아보다트 복용함. 담배피면 프페먹는 의미가 없음. 여자한테도 피나 처방함
 
울산쪽 소수 의사(탈모계의 이방아): 원형탈모든 유전 탈모든 일단 와. 나 밑고 내가 주는 약 먹으면 무조건 머리 남.
p.s ㅎㄷㄷ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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