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을 써나가기 전에 진심을 담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글을 읽으실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겠지만 이건 순수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일뿐이오니
너무 화내지 말아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제 사진을 하나 올려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의학쪽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의료쪽 대학에서 공부중이고요
예전부터 이마가 넓었지만
탈모라는 생각은 안했습니다.
그이유는 숱은 걱정안해도될정도였기때문이죠
하지만
군대에서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제가 올린글중에 있씁니다)m이아닌 진정한M자로 변하게되어
군대에서 받아둔 피나스테리드1mg인 프페를 2상자모아서 전역후 먹기시작했씁니다.
그리고 많은정보 논문들을 찾아보고 이 대다모 사이트에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보면서
느낀점이
우리신체는 항상성을 유지한답니다
즉 항상 일정한 수준의 건강상태를 유지하기위해 노력합니다
예를들면 더우면 땀을 흘리는게 체온을 유지시키기위해서지요
추우면 떨어서 열을내는방식, 몸을 움추려 체온이 빠져나가기를 방지하기위함 등
심지어 우리가 흔히 걸리는 감기바이러스는 아직까지 백신은 없습니다.
다만 의사선생님들께서 처방해주시는 항생제처럼 염증으로인한 통증,열,기침,가래를 완화시켜주는 약물을 처방시켜주시고요
우리몸은 조금좋아진 상태로인해 감기바이러스와 싸우는 항체들로인해서 감기를 이겨내는거지요(이부분은 아주 겉부분을 말한겁니다 틀린부분도조금은 있겠지만)
그래서
지금 우리들이 겪는 탈모라는 병에 대해서 증상을 완하하기위해서 먹는 약이아니라
더이상 탈모가 심해지는것을 멈추기위해서 약을먹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는 두피다한증도 같이 겪고있어서 탈모와 함께 정신적인 고통을 아주 극심하게 겪고있습니다.
학생이기에 당장 할수있는 것도 없고요
용돈으로 약을 사먹는게 제가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이지요
사실 예전에는 그래도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선생님들이 많으셨죠.....
하지만 요즘은 그저 환자를 돈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겁니다.
물론 직장이있다면 어느정도 가능은 하지만
저처럼학생이라면....?
그렇다면 조금은 달라지겠지요
하지만
제가 가본 한의원(열을잡아야탈모가...)은 학생인 저에게 엄청난 가격을 제시하였고...
몇백만원......그리고 일반적인 모발이식도 가격이 어마어마하였지요,......
요즘은 정말이지 환자를 위한 병원인지
돈 많은 사람들을 위한 병원인지.........
사실 모발이식은 정말 많은 노력과 기술이 필요하기에 그만한 가격을 받는다는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에 대한 견해나 정보를 얻고싶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알바생 혹은 직원이 보낸 우리병원을 방문해서 진료를.........
정말 답답합니다.
자신이 아프다면 그것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알아보는게 기본적인데 더 자세한것을 듣고싶은데...
병원이나 방문하자는.......
같은소리나 한다는게.....휴......
예전과 너무나 다른 사람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할뿐입니다.
우리들처럼 정신적으로 고통을받고 사회적인 생활에 지장을 미치는사람들에게 이거를
기회로 생각해 돈을 벌생각을한다는게.....참 어떻게받아들여야할지...
물론 상업적으로 생각한다면 좋은거지만
절박한 사람들에게는 참...마음이 아픈현실인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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