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부터 시작해 피나 19개월차 저 번달 부터 탈모량은 조금 줄어 든듯 하지만 여전히 계속 되는
진행앞에 거의 중기에 이를려고 합니다...조금 줄어든 탈모량을 보면 효과 아닌 미세한 효과를 보
고 있다고 해야하나 의심이 들지만 소위 발모가 된다는 등 그런 초상위권엔 바라지도 않았지만
최소한 탈모가 정지가 되었다~모발이 굵어졌다등 평균적인 급에도 못 미치니 약빨이 안받는 것
같습니다...그래도 전 초기부터 시작해 탈모를 빨리 잡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피나가 제 유전을
이길수가 없다고 해야 하나 싶네요... 하지만 2년차 후에도 효과를 보는 사람이 드물지만 있다고 해서
아직 포기는 하기 싫네요...저도 그 중 한명에 포함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이런 현상황에서 아보다트로 갈아타야 하는지 아님 계속 피나계열을 복용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아직 2달여분의 피나가 남았는데 아보다트로 가는게 좀더 좋다면 남은 여분은 다 먹고 아보로 넘어 가
볼려구요...그만큼 메리트가 있는지 아보다트 복용 하는 회원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ㅡ
제가 피나복용 후 부터 발기에 조금 씩 문제가 생기더니 요즘엔 좀 많이 심해졌는데 이것 두 참 문제네요..
아~ 정말 탈모가 머길래 여러 가지로 사람 힘들게 하는지...참...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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