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12년 7월 27살때 였네요..자기전에 이빨딱고 치약씻으라고 머리숙인순간..거울에 비친 제모습..헉..정말 깜짝놀랐습니다..원래 머리숱이 적기고 이마가 넓기는 했지만 이정도일줄이야..정말 눈물 날뻔했습니다..저는 머리가 왕창 빠진적이 없어서 그때까지 모르고 살았네요..참고로 여친은 저보다8살이 어립니다..가뜩이나 나이차가 많이 나는데..이건 아니다 싶어서 인터넷 뒤져서 대다모를 알게되었습니다..그때 탈모관련 다큐도 많이 보고 정보를 안결과 약을 먹으면 치료된다는것을 알고 바로 처방받고 먹기시작했습니다. 아마 아실꺼에요..치료안하는 상태에서 숱없단 얘기는 그려려니 하는데 치료하고 있는 상태에서 숱없단 얘기는 정말 비수로 꽂힙니다..그렇게 인고에 시간을 지나 13년2월 정도부터 머리 펌하고 했더니 숱없다는 소리는 더이상 안들었습니다..이정도면 성공이다 생각했지만 사람욕심은 끝이없고 게으른법이지요..펌안하고 스타일 신경안쓰니 이따금 들립니다..이번에는 이마..약은 이마(M)에는 소용 없더군요..솜털나는게 전부입니다..이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성공을 위해 이식 들어갑니다! 여기까지가 1차 성공기라 생각합니다! 제기준으로는 정수리쪽은 무조건 약드세요..강추입니다!저한테 부작용은 없네요 모두 득모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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