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Fuck탈모] 어떡하죠

  • 12년 전

  • 6,607
3
2010년부터 이랬는데 지금은 반삭했다가 다시 기르고 있어요. 근데 주변에서는 탈모라고 해서 그동안 병원들을 다녔는데 갈때마다 의사들이 탈모아니라고 머리숱이 좀 없는 거라고만하고 약을 처방 안해주더군요.
누가봐도 탈모인것같은데... 그래서 답답한마음에 두피관리실가니 거기서 실장이 촬영을 해보고는 모낭에 1개만 나는 머리카락이 좀 많고 막힌 모낭도 있는데 또 탈모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것때문에 정말 스트레스받다가 이제는 대인기피증이랑 심한 우울증까지 왔습니다.

예전에는 지루성두피염이라 해서 의사가 샴푸같은걸 처방해줘서 이틀에 한번 감으라해서 그렇게 했더니 지금은 두피가 각질, 비듬도 없고 깨끗하다고 하더군요.

의사가 먹는 양은 오바라고해서 미녹시딜정도 약국에서 사서 혼자 해보려고하는데 또 여기 글들 보니 먹는약하고 병행안하면 그것도 쓸모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2011년부터 이 상태에서 머리가 줄지도 늘지도 않고 있습니다. 2009년까지만해도 풍성했는데 2010년에 밤낮이 바뀐 생활이 큰 요인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생활하는데돌아오진않더군요... 힘드네요 많이...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