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쯤에 가입했을겁니다.. 그후에 첫방문이네요. 원래 이마가m자이긴하나 머리숱이 워낙많았고,
머리가 억세서 미용실가면 머리자르기 힘들단얘길 듣고햇는데... 군제대후 (25살) 이마가 좀더 파인느낌이
있더라구요.. 별 신경안썻습니다. 워낙 머리걱정은 없다고 자부했기때문이죠.. 또 멋부리는걸 조아해서 매일
왁스,스프레이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밤새 술먹고놀고 머리 샴푸도안하고 자고,, 그러더니 20대후반쯤돼니
머리에 힘이 예전보다 없어진걸 자각 했습니다. 그래도 내가설마,, 라는 생각으로 별 고민은 안했죠..
그리고 작년 가을지나서 부터 샴푸할때 머리가 많이 빠지는걸 봤습니다.
경과를 지켜보려고 한 2달 고민만하고 스트레쓰만 받다가 머리숱이 많이 없어진걸 느끼고 가까운 피부과에
내원해서 헤어그로정을 처방받아 지금까지 5개월정도 복용하구있네요..(홈케어 샴푸+트리트먼트+에센스)
지금은 불과 몇달만에 머리가 너무 얇아지고 힘이 아예없습니다... 머리가빠지기시작하면서 그로인하 스트레쓰에 머리가 더빠진다는말이 맞는거같습니다.
저말고도 6개월 전 저같이 탈모초기증상으로 많은 고민, 스트레쓰받을 회원님들 분명히 있을것으로 사료되서.. 반드시 자각할수준이 되면 지체없이 바로 병원 내원 하셔서 두피검사도 받으시고 해야만합니다.
경험담입니다. 얼굴은 돈으로도 바꿀수있지만. 머리는 안됩니다.. 비용걱정하지말고 초기에 반드시 병원가셔야합니다..ㅠ 제 경험담에 의하면 스트레쓰가 제일 큰적인 것 같습니다. 모두 득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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