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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초등학생때 부터

  • 12년 전

  • 1,307
1
저같은 경우 좀 특이한 케이스 인데요. 이젠 너무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않나지만
초등학교 5,6학년때 부터 머리가 빠지더라고요; 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머리카락이 많이 있고
많이 빠져서 그땐 정말 머리가 다빠져서 대머리가 되는줄 알았거든요. 참고로
아버지도 그렇고 삼촌분들도 그렇고 휑하셔서 유전적인게 있는데요. 특히 아버지가 젊었을때 부터
빠져서 유전적인게 강할 줄 알았거든요.
그렇게 해서 지금 한 8년 정도 지났는데 너무 어려서 아무것도 안하고 내버려 뒀는데 몇년간 머리가
빠지는건 없더라고요. 대신 현상유지는 되는데 빠진자리에선 머리가 나지는 않더군요. 일단 지금 먹는약은
복용중인데 전형적인 남성형 탈모인것 같았는데 제가 이마가 선천적으로 약간 m자이고 원래 모발이 가늘고
숱이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약먹기 전까지 딱히 머리가 많이 빠졌던 적이 없었고요.
그래서 요즘드는 생각이 제 탈모가 유전적인게 아닐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확산성탈모인가? 그거인것
같기도 하고 제가 또 엄청심한 지성이고 약간 두피에 트러블이 있고 이것 때문에 이런가 하고 뭐가 원인인지 모르겠는데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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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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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