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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관리한다면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2년 전

  • 784
4
아버님이 젊은시설부터 심한 탈모이셔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외가쪽은 괜찮았습니다.

머리숱이 워낙 많아서 전혀 걱정않다가
고3때부터 머리가 얇아지면서 탈모가 진행되어 긴장하게 되었습니다.
군생활하면서 별 신경 못쓰다가
제대후 부터 염색이나 화학샴푸사용을 줄임

결혼하면서 댕기머리 샴푸나 천연샴푸를 쓰고
머리에 자극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했으며
30대중반부터 간간히 두피관리를 받으며
나름대로 홈케어를 하고 있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그나마 관리를 했기 때문에
이정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함

내년에 40대로 접어드는 이때
현재 진행하는 나름대로의 관리의
(샴푸, 토닉, 반신욕, 자가두피마사지)
효과가 부쩍 떨어짐을 느끼며
또 다른 관리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관리방법을 잘 찾아내서
꾸준하게 진행한다면 확실히 바꿀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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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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