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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군대 있었을 때...

  • 12년 전

  • 909
2
군대있을 때 한창 선임 분대장을 하고 있을 무렵 내무반에 앉아 있었는데

후임이 지나가다 제 머리를 보더니 땜통있냐고 하는 것이였습니다..헉!!

그런거 없다고 어디서 장난질이냐고 했는데...알고 보니 원형탈모!!!!

독립중대라 군 병원도 일주일에 한번 가는 곳이였는데 원형탈모라니 별 말 없이 보내주더라구..

군의관이 보더니 별 말안하고 탈모 부분에 주사 놓고 끝..

한 삼주 정도 됐나 그 군의관이 딱 한마디 하더군요..머리카락 안나면 밖에 나가서 심으라고요..,ㅠㅜ

....

10년이 훌쩍 넘은어 원형탈모에서는 벗어낫지만

지금은 유전탈모와 싸우고 있습니다. 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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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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