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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많은 분들이 탈모와 싸우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 12년 전

  • 673
4
저는 30대 후반입니다.. 제가 탈모인지는 잘 몰랐엇어요.
예전에도 그렇게 많은 숱들이 이제는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을만큼 휑하네요.
제 마음도 같이 휑해지는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탈모이신데..저는 너무 탈모에대해 간과 햇던것 같습니다.
모르고 살았엇는데..피 속의 유전의 힘까지는 무시할 수 없었나 봅니다.
20대 중후반쯤부터 서서히 찾아왔던거 같습니다..탈모라는 무서운 존재가.
이제는 여러 잡다한 지식이라도 주워들으려 이렇게 대다모를 알게되어 가입하게 됫습니다.
저 보다 선배들이 많기에 많은 정보와 지식 아낌없이 전해줄거라 믿습니다.
탈모와 함께 고민하고 싸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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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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