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이제 막 가입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탈모약을 복용하고 있고,
현재 탈모 정도는 그리 심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프로페시아를 1년 정도 복용했고, 내성이 생기는 것 같아서
아보다트 1년 반정도 복용했습니다.
현재 아보다트도 내성이 생긴듯 해서, 나름 유명하다는 병원에서 약처방
받아 복용중에 있습니다.
샴푸는 댕기머리, 려 이렇게 사용했고, 현재는 녹차실감 사용중입니다.
현재 나이는 30대 중반이고 두아이를 두고 있습니다.
혹시나 부작용이 우려되어서 복용 시점(프로페시아부터)은
둘째 임신하고나서 복용했습니다.
복용 중에 부작용(피로감이나 성욕감퇴)을 겪은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솔직히 복용 전/후의 이상한 점이나 불편한 점 그런것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현재는 남들이 보기에 탈모다 느낄정도는 아닐 정도로 유지는 하고 있지만,
머리 감을 때마다 빠지는 머릿수 때문에 염려하고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의 가장 중요한점은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와 민감성인 것 같습니다.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 인점 감안하시고, 저도 솔직히 이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약 복용하시는 분들은 꼭 제때 잘 챙겨드시구요.
많은 조언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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