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확실하게 딱 "정답"만 말해줄분만 단변해주세요 .
댓글에 따라서 결심 할려고합니다.
일단 지금 현 머리 상태는 숱은 많은편이고 머리카락이 굵은편이며 유전형 m자이고 이마가 넓습니다.
아버지가 m자임..
19살전까지는 머리폄염색도 안했고 시중에 파는 샴푸로만 매일 평범하게 머리관리했던거같습니다.
앞머리 다덮고 숱도많앗고...머리카락도 굵고
20살 대학교 들어가니 겉멋좀 들일려고 머리펌염색,파마 3~4번이나 했습니다. 첫번째햇을때는 이상없이 괜찮았는데
2번 3번하고나니까 앞머리가 비대칭(오른쪽으로 돌림) 인데 끝이 비는겁니다..
머리카락을 짜르러갈때 미용사에게 물어봤더니m자가 많이 빈건도 아닌데 왜비는건지 모르겠다며 말을했는데 은근히 신경쓰였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미용사가 머리가m자부분이 모근이 퇴화됬고 이마가 넓어진다고 두피앰플을 바르라고합니다..
약(프로페시아)은 30살이후로 먹으라고하고 ....
한달정도는 이현상이 게속 지속되서 스프레이or모자쓰면서 버텼음...(제일 스트레스많이받음 이시기)
10월쯤인가 걱정이되서 피부과에 갔더니 앞머리까자마자 약을 복용해야한다고 의사선생님이 말하는겁니다
좀충격받음... 그렇게 m자가심하게 까인것도아니고 머리숱도많다는 소리도 많이들었는데 의사쌤이 돈벌려고 그러나 싶어서 반신반의함 이때부터 대다모 에관심이많았고 탈모에 관심많아짐.......
10월이후로는평범하게 관리하면서 앞머리도 다시 다덮어졋음..머리 비어짐현상도 없어지고..
하지만 바람불때는 신경쓰였습니다. 끝이 또비나 싶어서 ....
(후회가된다면 그냥 머리펌염색 1년에 1번만할껄하고 너무많이했던게 화근이 되었던거같습니다.)
21살 4월1일날 군대을 입대했는데 군대가기 하루전에 머리를짤랏는데 미용사한테 m자 심한거 아니냐면서 물어봤더니
이정도면 m자가 아니라고 말해서 안심은했는데 그래도 걱정이되서 .... 군대가기 하루전날
부모님한테 저군대가면 프로페시아 약복용 할껍니다 이렇게말했는데.. 어머니는 나중에 머리 다빠진다 뭐하러 먹냐 성기능이 안좋아진다 간안좋아진다 둥 말하시고 아버지는 너알아서 하라는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래서지금 8월달에휴가나오면 시카트리orDHT-x 샴푸나 케라스타즈 새싹두피앰플 두피브러쉬로 관리 할려고하는데 인터넷에보니 머리도 자라난다해서... 새싹앰플이라고 하면서...
지금 이등병인데 8월달에 신병위로휴가(100일)를 나가게 되는데 약을 먹어야할지 아니면 샴푸나 두피앰플로 관리를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머리숱도 많고 머리 굵고 m자만 좀 살짝파였는데 약을일단 안먹을려고 하긴하는데....
어머니가 약보다는 샴푸쪽이나 그런쪽으로 관리 하라해서.
제대후에는 예전처럼 안돌아오면(머리숱이나 앞머리가 안덮어진다던지 비거나) 나중에는 어머니한테 원망할거같기도하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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