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7세 직장인입니다..
어릴때 사고로 귀위쪽 3cm~2cm 수술후 완쾌가 됐음에도 수술부위에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아
2007년 1월에 모발이식 받고, 2008년 1월에 2차 받았습니다. 흉터부위 모발이식은 40~60%의 생착을 보여서 2차까지 받은 결과는 80%정도 머리가 심어졌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난후..
전부터 있었던 고민이었는데... 머리가 M자 입니다.
돌사진때부터 M자였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요.
탈모는 없는데.. 이를 해결하고 싶은맘에 전에 내원했던 M모발이식센터에 문의해보니
3000모에 550만이네요.. 재진이라서 30%정도는 DC해준다더라구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가 중공업에 다니고 있어서..하루종일 안전모를 쓰고 있거든요.. 생산직이라서..
그런데 이번에 부서를 다른곳으로 배치될 가능성이 있어서요.
옮긴다면 7월9일부터 근무시작이고, 6월 23일 쯤부터 잠시 휴직할 생각입니다..
그럼 대충.. 6월 23일~7월9일 (14일)이니 약 보름을 쉬어서, 이때 23일에 모발이식을 받을까 하는데..
모발이식술을 받은후 보름을 쉬고, 근무에 투입되면 안전모를 착용하고 땀도 때때로 흘리겠죠..
그럼 모낭이 생착함에 있어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한 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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