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기호 교수가 엄지의 제왕에서 알려준 비법에 대해 여기는 약간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냥 맘 편하게 DHT 억제하는 식물로 이루어진 민간 요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소에 커피나 다른 탄산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는 DHT 억제하는 식물의 성분을 마셔서 도움된다고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발모차가 내부에서 DHT억제를 돕는다면
발모팩은 외부에서 DHT억제를 돕는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방기호 교수 자신의 발모 효과가 발모팩에서 나왔는지 아니면 약물 또는 모발이식에서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그것도 하고 민간요법 차원의 발모차 발모팩도 하면서 시너지효과 얻으면 될것 같습니다.
저도 현재 발모팩 뿌리고 지냅니다.
그리고 발모차도 마시고 있습니다.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효과를 따지기는 그런 상황입니다.
하지만 느낌은 좋네요.
저는 약은 아직 안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프로스카 먹고 그렇지 않아도 안좋은 간수치가 더 안좋아지더군요.
그래서 안먹고 있습니다. (다시 먹어볼려고 생각하고 있슴)
미녹시딜도 발라봤지만 머리가 항상 떡이 지는 느낌이 싫었고
(머리가 눌러 붙어서 더 없어 보임)
별다른 효과 못받습니다.
DHT만을 생각했다는 샴푸도 처음 출시때부터 몇개월 써보았는데
첫 느낌은 좋았습다만 지속적으로 사용하니 그냥 다른 한방샴푸와
별다른게 없었네요.(저의 개인적인 상황입니다..)
이런 나에게 [[ 그나마 부작용이 없는 방법 ]] 을 제시해 준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DHT와의 싸움에서 그냥 아무런 대책없이 살 수는 없잖습니까??
모발이식을 해볼까도 했는데 모발이식도 기존 머리가 튼튼하고 DHT가 많이 억제되어 있는 상황에서
(즉, 아주 건강한 상태에서..)
이식을 해야 생존률도 높다고 봅니다.
결론은 그렇습니다.
DHT효과를 억제하는 모든 노력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약이 받는 분은 약도 하고
미녹시딜 잘 받으시는 분은 미녹시딜 하고
거기에 덤으로 발모팩과 발모차를 마시고
현미 섞은 밥도 먹으면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보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현재 저의 치료방법은 발모팩, 발모차, 내가 직접 발품 연구해 만든 어성초 샴푸
이 세가지이네요.
(샴푸 만들어 쓰고 있는거 보고 사람들이 신기해 하더랍니다..ㅎㅎ )
그나마 티브이 프로그램 하나 본게 저같은 사람에겐 다행이라 여깁니다.
멍때리고 그냥 세월에 의지하는 것보다는 낳은것은 분명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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