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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제가 생각하는 탈모에 대한 비유입니다.

  • 12년 전

  • 725
4
어떠한 커다란 동물무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의지와 상관없이온몸은 멀쩡한데 털이 싹다 빠져버린거죠. 주변의 무리들이 괴상하게 쳐다봅니다. 마치 남의 일인듯이요. 외적으론 잘 대해주는 척하지만 속으론 절대 자신과 동등하게 안봐줍니다. 그러다 슬슬 무리에서 등한시 되며 떨어져나오게 되죠. 자기는 저기에 끼고 싶은데 무리들은 동등하게 상관관계를 잇고싶은대상으로 봐주지 않는거죠.. 그러면서 원하지도 않았지만..자기 스스로도 자신감을 잃게 되고 결국 홀로 걷게 되는거죠.
어디까지나 제가 한번 생각 해본 탈모에 대한 우리나라의 현인식이네요.. 물론 많은입장과 생각들이 있지만 그 중의 한번 제가생각해본걸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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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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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