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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로페시아 복용의 두려움..

  • 12년 전

  • 1,084
9
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

1년전부터 사정상 불규칙적인 생활때문인지 m자가 점점 올라오는중입니다.

양쪽 엄지 1.5배정도 파엿고 지금 조금씩 더 파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흡연은 하지않고 소주는 가끔 마십니다.

정수리쪽은 아직 괜찮은것같은데 앞머리 부분이 다른 머리에비해 얇은것같습니다.

아직 심각하진 않은것같아서 지금부터 어떻게라도 관리를 해야 머리카락을 지킬 수 있을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제 머리상태는 전체적으로 빨간반점처럼 두피염이 있는것같고 유분기가 있습니다.

옆머리 뒷머리 정수리쪽은 정상인데 앞머리부분이 특히 머리카락이 얇습니다.

고작 27살의나이에 머리카락 때문에 이렇게 신경쓰일줄은..

그래서 프페나 미녹시딜을 사용해볼까 생각중인데

돈도 돈이지만 부작용때문에 꺼려집니다.

물론 사람마다 달라서 부작용이 없을수도있고 다 다른건 알고있지만

일반적인 상황을 볼때, 먹다가 중간에 조금씩 끊거나 한번에 끊어버리면

안먹었을때보다 돌이킬수없을정도로 더 빨리 빠진다거나 하는 그런류의 두려움때문에

약물을 시작하기가 굉장히 꺼려집니다.

나이가 좀 더 많았다면 모르겠지만 지금 27살인데 약물을 시작한다면 도대체 언제까지 먹어야할지

그런 두려움..

샴푸도 바꿔볼생각이고 어떻게든 하긴 해야겠는데 이런 두려움 때문에 시작을 못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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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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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