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미녹시딜 + 엘크라넬 사용으로
정수리는 폭풍득모했지만.. 사람 욕심 끝이없다고...
M자는 지난 약물복용기간 내내 지속적으로 올라가 답이없기에
트레티노인 + 나노카퍼(코퍼펩타이드) 까지 헤어라인에만 사용중입니다,,
일명 코미인이죠ㅡ.ㅡ;;; 방기호원장님 발모차를 그렇게 실컷 공격해놓고도
코미인만큼은 한번 따라해보는중입니다.. 헤어라인이 만약 복구된다면 방기호원장을 마케터라고
깎아내린거 반성할 계기로 삼아보려고요 ㅋㅋㅋㅋ
제 치료 사이클은..
아침에 일어나서 도서관가기전 엘크라넬 도포..
점심먹고 미녹시딜 1ml
밤 10시에 프로페시아 복용..
잠들기 1시간 전... 코퍼펩타이드 + 미녹시딜 1ml + 트레티노인
그리고 하루종일 녹차 마시고 다니기;;(이건 왜하는걸까요ㅡ.ㅡ;;ㅋㅋ)
등등 요렇게 하고있습니다...... 근데 트레티노인을 바르고 다음날 아침 엘크라넬을
다시 바르려하면.. 이마부분에서 불이 타오르는듯한.. 엄청난 화끈거림과 뜨거움이 느껴지네요...
흡수량이 3배로 늘어나서 그런건지.. 뭔지 알길이 없지만.. 약물치료 내내 지속적으로
빠져서 넓어져온 헤어라인이기에.. 더이상 머리털 하나없는 곳이기에.. 더이상 영구탈모가 된다한들
잃을께없는 곳이기에 그냥 바르곤있습니다.... 어차피 모발이식해야하는 부위라면...
뭐라도 해보고 하려고요 ㅋㅋ
이 방법의 6개월 뒤 경과가 궁금하긴하네요... 지치지않게 응원해주세요..
뭐라도 얻어걸릴까 기대해봅니다.. 쩝;;;...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