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알고 있었지만 또다시 후회하고 있습니다.

  • 12년 전

  • 847
7
저는 32세이구요.
탈모는 20세 초부터 조금씩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물론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탈모가 있으셨구요.
저도 예상을 하고 20대 중반에 프로스카 2년정도 먹다가 별 효능도 없는 것 같고, 그렇게 확 빠지는 것 같지는 않고..
그래서 한 2년정도 끊었더니 지금은 너무 횡해졌네요.
사람마다 다른것이. 저는 머리 감을때마다 많이 빠지는게 아니라 조금씩 꾸준히 빠지더라구요.
지난 일요일엔 심을려고 병원 찾아갔었는데, 일단은 약부터 다시 시작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 뒤에 수술할지 말지 결정하자고..
중간에 끊으신분들은 효과 없다고 끊기보다는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드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ㅜ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