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일반잡담] 저의 이야기입니다.

  • 12년 전

  • 811
3
현재 25살 군대도 다녀온 복학생입니다. 군대에서부터 인거 같은데, 23살 상병 정도 때 m자형이 진행되는 거 같아서 휴가 때 아미치를 다녀왔습니다. 그랬더니 m자형 진행이 맞더군요. 그래서 그때 부터 홈케어 시작했습니다. 가뜩이나 이마가 넓은 편이여서 탈모가 진행된다는 말에 가슴이 덜컥 하더라구요. 그래서 휴가떄 샴푸, 토닉, 오메가3 를 세트로 사와서 관리했습니다. 어느 정도 효과가 있긴 한거 같은데 확실한 효과를 보긴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발모차를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보고 그것도 한의원에 부탁해서 5개월 이상 먹었던거 같습니다. 술은 가끔식 먹긴했고 담배는 안피는데 그래도 큰 효과를 못보고 있어서 답답한 마음이 컸습니다. 그러다가 25살이 되고 올해 3월에 방의원을 직접 찾아가 보았고 프로스카와 토닉, 녹시디닐 3개를 처방받아서 한달정도 복용 했습니다. 이것도 아직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앞으로 6개월 정도는 꾸준히 복용하고 머리에 뿌릴 생각입니다. 원래 이마가 넓은 편이여서 제발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참 이게 마음대로 안되니까 답답하네요. 저가 이렇게 진행 되고 있을 꺼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모두들 고생하시고 계신대 다들 좋은 효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리 하려고 생각하는데 비용도 비용이고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아직 학생이니까 제가 돈을 버는 입장도 아니여서 참 이것저것 마음이 답답하네요.. 모두들 파이팅 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